1986년은 다음 해부터 시작될 RPG 게임의 부흥기를 눈앞에 두고 있는 시기와 같다고 생각한다. 특별의 나의 눈에 들어오는 게임은 몇개 없지만, 새로운 명작 시리즈가 시작된 해이기도 했는데, 특히 일본의 8비트 컴퓨터였던 MSX와 닌텐도 게임기 쪽에서 주목할만한 RPG 게임도 등장하기도 했다. 난 일본 RPG는 많이 해보지도 않았고 아는 것도 많지 않았지만 지금까지도 유명한 게임 두개가 발매가 되는데, 그것이 '젤다의 전설'과 '드래곤 퀘스트'이다. 이중 아마도 일본 RPG의 혁명을 일으켰던 시발점이 되었던 게임은 '드래곤 퀘스트'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게임에 대한 열풍은 직접 체험할 수는 없었지만 가히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리고, 'Bard's Tale'의 두번째 이야기가 이어졌고, 'Phantasie 2'도 함께 발매가 된다. 그리고 우주를 배경으로 한 'Starflight'라는 게임도 소개가 되었는데, 이 게임은 나중에라도 직접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사실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지 않는 RPG가 몇 없지 않은가?


여기에 더해서, 명작 RPG 시리즈라고 알려질 새로운 게임의 시리즈가 이때부터 시작된다. New World Computing 사를 세운 Jon van Caneghem의 'Might & Magic'의 첫번째 책이 등장한다. 판타지이면서 SF적 요소도 적지 않는 이 시리즈가 9편까지 이어지며, 같은 세계관의 전략 시뮬레이션도 5편까지 등장해 10년이 넘도록 인기를 끈 이유를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진다.

나 역시 플레이를 해본다면 Might & Magic을 플레이 해보겠지. 물론 전작이 괜찮다면 Bard's Tale 2도 플레이 해보고 싶고, 앞서 말했듯이 Starflight도 관심이 간다. 하지만, 과연 이걸 언제 다 플레이를 해볼거냐? 지금은 이도 저도 다 뒤로 미루고 Ultima IV를 하고 있는데...
그리고, 'Bard's Tale'의 두번째 이야기가 이어졌고, 'Phantasie 2'도 함께 발매가 된다. 그리고 우주를 배경으로 한 'Starflight'라는 게임도 소개가 되었는데, 이 게임은 나중에라도 직접 플레이 해보고 싶은 게임 중 하나이다. 사실 판타지를 배경으로 하지 않는 RPG가 몇 없지 않은가?
Bard's Tale II : The Destiny Knight
Starflight : 이 녀석 궁금한 게임이다...
여기에 더해서, 명작 RPG 시리즈라고 알려질 새로운 게임의 시리즈가 이때부터 시작된다. New World Computing 사를 세운 Jon van Caneghem의 'Might & Magic'의 첫번째 책이 등장한다. 판타지이면서 SF적 요소도 적지 않는 이 시리즈가 9편까지 이어지며, 같은 세계관의 전략 시뮬레이션도 5편까지 등장해 10년이 넘도록 인기를 끈 이유를 직접 확인해 보고 싶어진다.
Might & Magic Book I : Secret of the Inner Sanctum
나 역시 플레이를 해본다면 Might & Magic을 플레이 해보겠지. 물론 전작이 괜찮다면 Bard's Tale 2도 플레이 해보고 싶고, 앞서 말했듯이 Starflight도 관심이 간다. 하지만, 과연 이걸 언제 다 플레이를 해볼거냐? 지금은 이도 저도 다 뒤로 미루고 Ultima IV를 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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