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제가 애플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것이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항상 제품의 스펙을 따지지 않는 몇 안되는 회사 중 하나였습니다. 물론 제가 광고에 혹했을 수도 있지만, 애플의 제품에는 인간미를 느낄 수 있었다고 하면 지나친 걸까요?


  스텐포드에서 했던 연설의 한 구절이 지금 제게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덕분에 제 결정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아니, 아마도 그곳에서도 뭔가를 계획하고 있겠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98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앞서도 언급했지만, 제게 선물을 준답시고 올초부터 이런데 저런데 돈을 많이 썼습니다. 한동안 어떻게 지낼 것인가 걱정도 됐지만, 결국엔 지름신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연애를 하면 지름신이 수그러 드실까요? ㅎㅎ

  암튼 그 결과물을 잠깐 보여드리면, 먼저 손전등! 조금 있으면 아이들과 팬션하나 잡아서 놀러갈 계획도 있고, 하나 있으면 쓸모 있겠다 싶어서 구입했습니다. 조작법이 익숙하지 않지만, 버튼을 적당히 눌러주면 지가 알아서 SOS 신호를 보내주기도 합니다. 흰종이에다 터보 모드로 불을 비출 땐 눈이 부시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배터리를 산 기념으로 노트북용 가방을 하나 샀습니다. 전에 쓰던 가방이 하나 있었긴 했지만, 그건 가방 자체가 너무 무거웠기에 가지고 다니기엔 무리가 있었습니다. 뭐, 노트북 들고 다니는 자체가 일이긴 합니다만요...


  이건 제 맥북이에게 줄 선물입니다. 나름 괜찮더군요. 맥북에 어울립니다. 이젠 돌아다니면서 쓸테니 집에서는 고이 쉬라는 의미에서 구입한건데, 사실 제 책상에 새 친구를 맞이할 공간 확보를 위한 이유가 더 큽니다. 새 친구는 언제쯤 만나게 될까요? ㅋㅋ


  마지막으로, 이건 진짜 충동구매인 것을 인정합니다만, 꽤 오랫동안 유혹을 받아왔던 것이라 무리해서 구입했습니다.


  제 손재주가 녹슬지 않았어야 할텐데요.



  추가로 차 고치는데 또 돈이 나갔습니다. 이게 어느 정도 달리고 나니 잔고장이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날은 차를 안가지고 다니는게 최선이다 싶기도 하지만,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 차와 함께 다니는 날이 많네요. 그런데, 이런 저런 곳에다 돈을 가져다 쓰면서, 왜 차를 사는 것에는 관심이 없을까요? ㅋㅋㅋ

  아무튼 아직 안끝났습니다. 구매한 것들이 덜 왔어요. ㅡㅡ;;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y Favorites >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뭘 또 이것저것 샀습니다...  (4) 2010/01/06
새로 산 가방  (2) 2006/09/16
이런~ 가야하나...???  (6) 2006/06/08
아... 사고 싶다~!  (16) 2006/05/19
'제다이 로브'를 주문했다.  (1) 2006/02/11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76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aziwolf 2010/01/10 2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은 정말 지름이군요... :P

  2. Here4U 2010/01/11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사고싶은거 마음껏 지르고 싶어요~~~ㅜㅜ

사용자 삽입 이미지

1.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충격에 정리도 안되고.... 지금은 내 마음에 그럴 수밖에 없었던 그분의 아픔을 담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어릴 적 '사랑이 뭐길레'에서 보여주셨던 연기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 저에게 있어서 가장 즐거웠던 연기를 보여주신 분을 잊지 않겠습니다...




PS. 재미있는 나라다. 살인마라 불리는 사람은 버젓이 살아남아 있고 말이지... 사람의 죽고 사는 문제를 인간이 판단할 수는 없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이건 아니다 싶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72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덩달이 2009/05/25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 관심사에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영화와 관련해서, 폴 뉴먼은 내 어릴 적 최고의 배우였다. 비교적 영화에 있어서는 아버지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터라 아무래도 아버지를 따라가는 것도 있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걸 생각하지 않더라도 폴 뉴먼은 정말 멋진 배우였던 터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을거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aul Leonard Newman (1925~2008)


  그런 폴 뉴먼이 27일을 끝으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었다. 암투병 끝에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숨졌다고... 지난 번 A.C. 클라크의 별세 소식을 들었을 때도 그랬지만, 어릴 적 나의 우상(?)들이 이제 하나 둘씩 떠나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세월이 가는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나도 분명히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잊고 사는 것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는 일이다.

  어쨌든, 별세 소식으로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을 갖게 해주는 사람이 나에게 얼마나 될까? 폴 뉴먼은 그런 사람 중 하나이다. 그의 영화들은 지금까지도 내 기억 깊이 남아있다. 내 인생의 기억 한편을 채워준(물론 그에게는 내가 아무런 상관이 없을 사람이겠지만) 고인의 명복을 빈다.

  그런 의미에서 그의 영화들을 다시 찾아봐야겠다. 다시 '내일을 향해 쏴라'를 보게 된다면, 아마 울게 될지도 모르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 다시 봐야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64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무래도, 난 미친게 분명하다. 물론 쓰던 터치를 동생 주고 새 터치를 살까 싶었기도 했지만, 그래도 나노의 자태가 너무 알흠다워 데려올 수밖에 없었다. 사실 보라색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모델도 없었고 실제로 보니 실버가 나름 세련되어 보여서 실버로 선택했다.


  그나저나 iPhone은 물건너 가는건가?? 그렇게 기다렸는데... 하여간 어디가서 대한민국이 IT 강국이라고 자랑하는게 창피하지도 않은가봐...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y Favorites > Gadge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 새 iPod이다!  (2) 2008/09/27
새로 공개된 iPod nano 4세대  (0) 2008/09/11
새 iPod를 데려왔다.  (8) 2008/05/04
New iPods!!  (2) 2007/09/06
Anypia Walking Roll Piano 구입  (4) 2007/07/01
Pierre Junod 시계 - Vino Noto  (4) 2007/05/07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6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oardworld.tistory.com/ BlogIcon Josh Beckett 2008/09/28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는 iPhone이 비싸서 아직 침만 흘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자사전으로도 활용가치가 높아서 조만간 여건이 되면 장만할까 합니다.
    그나저나, 아이팟만 제가 아는 한 3개시군요. 게다가 맥북프로를 포함해서 애플의 충실한 추종자시네요. 핫핫~

    • whlheart(전심) 2008/09/29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하게는 4개입니다. 그 중 한개는 떨어뜨려서 골로 갔구요... --;

오랜만에 뽐뿌질 받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애플 스토어로 바로가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y Favorites > Gadge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 새 iPod이다!  (2) 2008/09/27
새로 공개된 iPod nano 4세대  (0) 2008/09/11
새 iPod를 데려왔다.  (8) 2008/05/04
New iPods!!  (2) 2007/09/06
Anypia Walking Roll Piano 구입  (4) 2007/07/01
Pierre Junod 시계 - Vino Noto  (4) 2007/05/07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6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내 인생이 달라졌을 뻔 한 사고가 있었던 날, 차 번호판을 단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iPod을 떨어뜨렸다. 잠깐 들어오는 것 같더니, 하드가 계속 돌면서 결국엔 죽어버리더라...

  애플케어 없이 1년이 지났고, 국내에서 말도 많은 A/S를 받느니 차라리 하나 새로 사자는 생각에 5월로 막 접어들려고 하는 때에, 일을 저질렀다.



  사실 저 녀석은 국내에 iPhone이 들어온다는 일말의 희망과 기대를 가지고 참고 버티고 있었는데, 뒷일은 나중에 생각한다는 마음으로 그냥 손에 넣고 말았다.

  어떤 면에서는 모든 것을 엄지 손가락으로만 해결했던 classic이 더 편하게 느껴졌긴 했지만, iPod Touch는 상당히 매력적인 물건이다. 집에서 무선 인터넷도 해보고 여러가지 기능들에 익숙해 지고 있는 중....

 이걸로 iPhone을 포기할 수 있게 될 줄 알았는데, 오히려 더 손에 넣고 싶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My Favorites > Gadgets'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 새 iPod이다!  (2) 2008/09/27
새로 공개된 iPod nano 4세대  (0) 2008/09/11
새 iPod를 데려왔다.  (8) 2008/05/04
New iPods!!  (2) 2007/09/06
Anypia Walking Roll Piano 구입  (4) 2007/07/01
Pierre Junod 시계 - Vino Noto  (4) 2007/05/07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59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oardworld.tistory.com/ BlogIcon Josh Beckett 2008/05/04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라? 따라오시는 겁니까? 저희야 iMac 할인 행사 때 묻어가서 사느라 싸게 샀지만, 레오파드와 터치의 조합이니 할인도 없으셨을 텐데 역시 갑부시군요. 흠흠~

    터치끼리 조인트해서 할 수 있는 일이 있나요? 흠흠~

    p.s. 미국에서 아이폰을 사올까도 생각했었는데, 전화 기능을 전혀 쓸 일도 없고, 잡스가 sdk를 공개했다길래, 이제 터치용 어플들도 많이 나올 것 같아서 그냥 국내에서 터치 샀습니다. 뭐 한글 지원이라는 점 때문에 좀 불편하긴 해도 나름 쓸만하네요. 요즘 누워서 인터넷 뉴스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습니다.

    • Favicon of http://whlheart.com BlogIcon whlheart(전심) 2008/05/09 0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따라가다뇨, 무슨 말씀을.. 연락받기 전에 저지른 일입니다. 그리고 잊으신 겁니까? 아무리 할인이 없어도 터치+레오파드는 터치+iMac 조합에 비교할만한게 아니죠. --;

  2. 나름 모범생^-^ 2008/05/05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쌤! 또 지름신 강림인가요?ㅎㅎ
    근데... 되게 멋있어보여요........

  3. 사탕발림 2008/05/06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능력있는 분들이 하는 것들이란....... 멋져요.. ^^b

  4. indy 2008/05/26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젠장.
    심히 부럽다.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Arthur Clarles Clarke (1917~2008)

  한창 SF를 좋아하던 때가 있었다. (물론 지금도 좋아하지만.) 한때 여러 SF작가들의 작품이 소개된 적도 있었는데, 그 중 나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작품들을 썼던 작가 중 한명이 바로 아서 C. 클라크였다. 영화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2001: A Space Odyssey'의 시나리오를 썼던 미래학자이자 로버트 A. 하인라인과 아이작 아시모프와 함께 SF계의 Big Three라고 알려진 그가 19일 새벽에 타계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시대를 앞서 미래를 예견할 줄 아는 전문 식견과 글 속에서 보여준 치밀한 구성, 무한한 상상력, 그리고 힘있는 비전에 있어서 과연 그를 따라갈 작가가 또 있었을까? 당시 영화를 쉽게 구해 볼 수 없었던 시절, 오디세이 시리즈를 책을 통해서 먼저 접했지만, 그 흥분을 어떻게 겨눌 수 없었다. 'Childhood's End'를 읽으면서 가졌던 두려움, 'The City and the Star'를 읽으며 받았던 힘있는 비전, 'Rendezvous with Rama'에서 느꼈던 치밀함과 스릴, 그리고 'The Fountains of Paradise'의 감동... 이런 걸 중,고등학교 때 접해볼 수 있었다는 것이 너무 큰 행운이었다고나 할까? 지금도 과학에 익숙해하며, 비전과 이상에 집착(?)해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이 된 것도 이분의 영향이 컸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들어 나의 유년시절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인물들의 타계소식들을 하나 둘씩 들을 때마다, 나도 이 세상에 속해 살아가고 있다는 느낌이 절실하게 든다. 점점 엉망이 되어가는 듯한 이 세상이 나와 상관이 있다고 느끼는 건 이런 일이 생길 때 뿐인 듯 하다... 심각하네...

  역시 얼마 전 타계한 Gary Gygax가 하늘에서 톨킨과 루이스와 함께 판타지를 논하고 있을지도... 클라크 경도 오버로드들과 함께 우주를 여행하면서 그의 소원을 확인하게 되기를 바란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57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제5회 한국 대중음악상 수상 4관왕!!

* 올해의 음반 : 이적 '나무로 만든 노래'

* 올해의 노래 : 이적 '다행이다'

* 최우수 팝 음반 : 이적 '나무로 만든 노래'

* 최우수 팝 노래 : 이적 '다행이다'


축하하는 의미에서, 지금 '나무로 만든 노래'를 듣고 있다.

아직도, 작년에 이 공연을 가지 못한게 한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56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하하가 텐텐클럽에서 하차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은 더 이상 휴머니즘 라이브쇼를 들을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그래도 꼬박 챙겨듣던 유일한 코너였는데...

  이적이 새로운 안주인이 되면서 이런 코너가 생길까 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그저 직접 연주해주고 노래를 불러주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나게 된 가수 한명! 새롭게 앨범을 냈던 김동률도 그의 Thanks to... 에서 도대체 어디있냐고 간절히 찾았던 그 인물인 하림이었다. 그날이 이적의 생일이라고 어럽게 출연한 것 같은데, 내게는 정말 멋진 가수를 만나게 된 행운의 날이었다고나 할까?

  다양한 악기를 들고 나와 즉흥적인 연주를 보여주고, 사라져가는 우리 나라의 전통 가요를 들려주며, 또 멋진 라이브를 들려주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음유시인이 있다면 바로 하림이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가 부른 노래를 알아보니, 내 귀에 익숙한 노래가 '여기보다 어디엔가'인데, 아이리쉬 풍의 멜로디를 좋아한 탓이기도  한가보다. (내가 가지고 있는 페니 휘슬로 전주를 연습 중...) 이것으로 내 아이팟에 또 하나의 앨범이 추가될 듯...


  방송에서 이적과 호흡을 맞췄던 연주를 들어보면, "아, 이것이 진정한 본격 음악방송이야~!"라고 엄지를 치켜올려주고 싶다. 그나마 이적이니 저렇게 맞춰줄 수 있겠다 싶기도 했고... 아무튼 그리스에서 돌아오면 꼭 고정으로 와주었으면 좋겠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56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리 2008/03/08 16: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림의 음악은 정말 좋죠 새로운 음반이 왜 안나오는지 모르겠네요 ㅠㅠ

    쵸콜렛이야기 같은 상큼하고 신선한 노래 들이 참 많은데 말이죠 ㅋ

    • Favicon of http://whlheart.com BlogIcon whlheart(전심) 2008/03/08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오랜만입니다. 잘 지내고 있나요? ^^

      출연해서 한 말을 들어보면, 쉬면서 3집 앨범 준비도 했다고 하긴 하는데, 얼마나 되서야 나올지 모르죠. 워낙 다른 음악에 빠져 있으신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