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모습/하루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4건

  1. 2011/12/31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
  2. 2011/09/01 9월의 시작을 맞이하며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는..... (2)
  3. 2011/04/28 곧 돌아오겠습니다. (2)
  4. 2011/03/01 블로그를 이전했습니다. (2)
  5. 2010/07/30 생일 축하한다!! (4)
  6. 2010/05/09 이사했습니다.
  7. 2010/01/04 새해부터 한 일
  8. 2009/08/25 또 트래픽 초과... (4)
  9. 2009/08/03 간만에 나들이 (7)
  10. 2009/07/31 세상에, 정말이었어!!!! (5)

2012년에는 좋은 일이 더 많이 생기고,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새해를 맞이해 이래저래 결심도 많이 하고, 계획도 많이 새우려고 했지만... 뭐, 형식상이더라도 이게 새해를 준비한다는 느낌이 있으니까요. ^^;


  내년에 뵙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10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8월 1일을 마지막으로 블로그를 쉬고 있었으니까 딱 한달만이네요. 그동안 뭐하고 있었는지 물으신다면, 그냥 갑자기 필 받아서 시작한 짓을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밖에 없군요.

  9월 가을을 맞이해서 그간 저의 취미생활을 정리해 보자면,

1. 독서 : 연초에 한달동안 7권의 책을 읽은 폭풍 독서 후 지금까지 거의 전무함.

2. 영화&드라마 : 최근에 개봉한 영화가 무엇이 있는지도 모름. 이젠 영화관에 혼자 가는게 재미없어짐. 닥터후 6 나머지 절반의 시리즈가 종료되길 기다림.

3. 음악&공연 : 가끔 새로운 음반을 사 듣기는 함. 공연도 역시 혼자 가는게 재미없어져서 뜸했지만, 주일에 십센치 공연 관람 예정.

4. 게임 : 지난 여름 스팀 세일을 맞이해서 사준 게임이 산더미. 거기다 필수 플레이인 발더스 게이트를 비롯해 밀린 게임도 산더미. 갑자기 필받은 매스 이펙트. 6가지 직업별로 3편을 준비하기 위한 세이브 파일을 만들 기세로 플레이 중. 이제 1편의 마지막 직업을 플레이 중이지만, 이를 위해 사실상 10번 이상의 플레이를 했음. (이제 2편도 해야함)
 
5. 보드게임 : 아시는 분들은 아시는, 한달에 한번 정도 모임에 나가서 새로운 게임들 한두개 배우고 있음. 그간 새로 배운 게임이 4개인데, 포스팅 할 만큼 규칙이 기억이 나질 않음. 거기다 한글화 번역 한다고 발벗고 나섰음에도, 또 손놓고 있는 무책임한 짓을...

  뭐, 이런 상황입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바로 4번 때문에 한달을 그냥 소비했네요. 한번 필을 받으면 뿌리를 뽑으려는 성격인지라 그런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이것도 다음 주부터는 수그러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예, 바로 다음 주부터 아이들 중간고사 시험 준비를 해줘야 하거든요.

  추석도 다가오는데, 모두 건강하시고 저도 여기서라도 자주 소식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TAG 근황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96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무군 2011/09/02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RPG는 중독성이 강합니다. 전 문명과 뤄양의 사람들, TS를 흥미롭게 탐구하고 있습니다. 여름휴가가 도움이 되더군요. @.@

    • Favicon of http://whlheart.com BlogIcon 전심 2011/09/02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신가 했는데 덩달이님이시군요. ^^

      그러게 말입니다. 드래곤 에이지도 DLC를 시작하면 또 불탈 듯 싶어요. :)
      그런데 할게 너무나 많아요. 뭐든 부지런해야 한다는 교훈을 이상한 곳에서 얻습니다. --;

  예, 매번 블로그 관리를 열심히 하겠다고 결심만 하고, 글도 꾸준히 올리겠다고 하고는 몇주씩이나 무소식입니다. 시험기간이라 바쁘다는 핑계를 들어보긴 합니다만, 말 그대로 핑계일 뿐이겠지요. 

  갈수록 일이 힘들어진다고 하지만, 올해는 특히 힘들게 느껴집니다. 이제 제 삶을 바꿀 주기가 돌아오고 있긴 한데요, 이 바닥에도 오래 있다보니 상사와 생각차이가 분명해지고 순순히 따르기가 더 어려워집니다. 거기다 6월에 거사도 있어서 전직하기가 쉽지 않네요. 그래도 어디까지만이다 라고 선을 정해놓고 있기는 한데, 글쌔요 잘 모르겠습니다.

  매스 이펙트 글도 밀리지 않고 올리려고 했는데, 어느새 틈틈히 플레이한 게임이 매스 이펙트 2에다가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과 2편도 1회차씩에 더해서 2회차까지 마친 상태라, 혼자놀기 제목으로 올려야 할 글들이 많이 밀렸습니다. 혹시라도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주말부터 다시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틈틈히 드래곤 에이지 2를 다른 방향으로 다시 한번...

  아직 4월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살까요... 말까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TAG 근황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93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탕발림 2011/05/04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야죠

  한동안 다른 호스팅 업체를 이용해서 블로깅을 했었는데, 최근 들어 자주 트래픽 초과에 걸리는 문제와, 얼마 안 있으면 다시 결재를 하면서 용량도 더 확보해야 하는 문제 등 여러가지 이유로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기기로 결정했습니다.

  원래 쓰던 도메인을 2차 주소로 해서 옮기는 과정에서 약간 불안정한 블로그가 이제 안정을 찾아가는 듯 하네요. 티스토리 주소로 접속도 가능하고, 원래 사용하던 주소로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만, 그냥 익숙한 주소로 찾아와 주셔도 될 것 같습니다. 

  3월 봄이 시작한 와중에 블로그도 옮겼으니, 새로운 마음으로 블로그를 채워가야겠습니다. 

  그럼, 자주 놀러와 주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살아가는 모습 > 하루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9월의 시작을 맞이하며 다시 포스팅을 시작하는.....  (2) 2011/09/01
곧 돌아오겠습니다.  (2) 2011/04/28
블로그를 이전했습니다.  (2) 2011/03/01
생일 축하한다!!  (4) 2010/07/30
이사했습니다.  (0) 2010/05/09
새해부터 한 일  (0) 2010/01/04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92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indos.tistory.com BlogIcon windos 2011/03/01 0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RSS 걸어놓고선 틈틈히 찾아보겠습니다. ^^;;



Happy Birthday 

to

Me!!








이번에도 노래 불러주시면 좋으련만...

너무 멀리 계시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살아가는 모습 > 하루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곧 돌아오겠습니다.  (2) 2011/04/28
블로그를 이전했습니다.  (2) 2011/03/01
생일 축하한다!!  (4) 2010/07/30
이사했습니다.  (0) 2010/05/09
새해부터 한 일  (0) 2010/01/04
또 트래픽 초과...  (4) 2009/08/25
Posted by 전심
TAG 생일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86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탕발림 2010/07/30 1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찮아도 메신저에 뜨던데...
    아직도 이러고 있으신거군요.. (쿨럭)

    아무튼 축하드립니다. ㅎㅎ

  2. Favicon of http://boardworld.tistory.com/ BlogIcon Josh Beckett 2010/07/31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합니다.

  멀리 이사한 것은 아닙니다만. 6일에 짐을 옮겼는데, 이사할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짐이 정말 많네요. 함께 보드게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아시겠지만 말이죠. 거기다 책까지 더하니 바구니가 꽤 나오네요.

  아직 집에 인터넷이 되지 않아서 PC방에 나와 글을 적고 있습니다. 옆에서 이번에 새로 나온 스타크래프트 2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곁눈질로 보고 있습니다. 집에 인터넷이 되면 밀린 포스팅을 시작해야겠습니다만, 그 전까지는 푹 쉬어야겠네요. 간만에 몸을 많이 움직이니까 많이 힘이 듭니다.

  하여간 뭔가를 새롭게 시작해 보려고 할 때마다 뭔가 일이 생기고, 거기에 따른 막대한 지출이 생기네요. 돈 걱정 안하면서 하고 싶은 것을 마음대로 하고 살아보려고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되지 않을 뿐더러, 갈수록 주위에 있는 사람들과 곁에 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이 눈에 걸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저런 생각들과 고민들이 있지만, 결론은 돈을 많이 벌어야겠다는 건데,지출을 줄이는게 어려우니 이거 원...

  아무튼, 집에 인터넷이 들어오면 그 때 뵙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살아가는 모습 > 하루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블로그를 이전했습니다.  (2) 2011/03/01
생일 축하한다!!  (4) 2010/07/30
이사했습니다.  (0) 2010/05/09
새해부터 한 일  (0) 2010/01/04
또 트래픽 초과...  (4) 2009/08/25
간만에 나들이  (7) 2009/08/03
Posted by 전심
TAG 근황, 이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80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때마침 휴가기간이기도 해서 이리저리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돌아다닐 때마다 지갑을 열게 되더라구요. 그러면서 한가지 저에 대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뭔가 마음에 압박과 스트레스를 받으면 쇼핑을 하게 되는 것을요.  ㅡㅡ;

  죄우지간, 작년 뭔가 하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 놓은 것이 별로 없는 것 같은 제 자신에게, 올 한해는 분발하라는 의미에서 선물을 주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곳 저곳에 돈을 많이 쓰게 되었는데, 컴퓨터 2대에 랜선을 왔다갔다 바꿔가며 쓰기 귀찮은 나머지 무선 환경으로 돌려 버렸습니다. 뭐, 이제야 그렇게 하게 된거죠. 아무튼 PC에는 무선 랜카드 하나 달아주고 집에 있던 Airport Express를 써봤는데, 이게 꽤 속도가 나오더라는 겁니다. 마침 맥북이 배터리도 하나 마련해 줄 겸에서 802.11n을 지원하는 Extreme 하나 구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초 Time Capsule을 생각했었는데 들리는 소문이 워낙 안좋아서 말이죠. 두번 발걸음을 하는 수고를 해야 헸습니다. 어쩌다가 동생 컴퓨터까지 무선으로 물려주고 이래저래 공유 기능도 살펴보니 재미가 있더군요. ㅋㅋ

  그런데, 진짜 선물은 저게 아니라는게 문제입니다. 이것으로 올해 구매 계획은 끝입니다. 반지전쟁 컬랙터 에디션도 저 멀리 물건너 갔습니다. ㅡㅡ




  아, 어젯밤에 나도 모르는 동안 눈이 오기 시작했더군요. 그냥 눈이 내리는 것만 보고 잤는데, 자다 이러나니 이건 심하다 싶더군요. 얼마만에 이만한 눈을 본 건지... 마침 있던 약속도 취소하고 집에서 있던 하드 정리나 하면서 컴퓨터와 놀고 있습니다. 덕분에 휴가도 하루 연장이 되긴 했지만, 눈이라는게 좋기도 하면서 불편하기 짝이 없군요. 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무튼 새해를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더 잘해나가야 할텐데 말이죠.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살아가는 모습 > 하루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생일 축하한다!!  (4) 2010/07/30
이사했습니다.  (0) 2010/05/09
새해부터 한 일  (0) 2010/01/04
또 트래픽 초과...  (4) 2009/08/25
간만에 나들이  (7) 2009/08/03
세상에, 정말이었어!!!!  (5) 2009/07/31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76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거참... 요즘 부쩍 트래픽 초과로 블로그가 멈추는 일이 생겼다. 어제도 그랬고... 이 블로그에 뭐 볼게 있다고, 아니면 링크 걸어놓을게 뭐가 있다고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전송량이 많이 나오는 곳이 어딘지 확인하기도 귀찮다.


  딴데 정신이 팔려있어 컴퓨터를 켜놓고 있어도 블로그 관리가 뜸하다. (아, 생각하시는 그런게 아닙니다. ㅋ) 이제 포스팅을 좀 해야할텐데, 간만에 보드게임 이야기도 올려보고, 영화나 드라마 본것도 밀린게 많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살아가는 모습 > 하루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사했습니다.  (0) 2010/05/09
새해부터 한 일  (0) 2010/01/04
또 트래픽 초과...  (4) 2009/08/25
간만에 나들이  (7) 2009/08/03
세상에, 정말이었어!!!!  (5) 2009/07/31
방학 중 한 일...  (10) 2009/01/03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74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탕발림 2009/08/2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생각하시는 그런게 아닙니다. ㅋ)... 라고 말씀하시니...
    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흐흠..

  ... 라고 하기엔 뭔가 좀 그렇지만, 아무튼 혼자서 다니는 것이 아닌, 누군가와 함께 돌아다니는 것을 정말 오랜만에 한 것 같다. 임용고시 준비로 학원을 그만 두시는 한분과, 그리고 제자 3명과 함께 영화를 보고 왔다. 순전히 내가 쏜다는 것을 미끼로 간만에 재밌어 보자는 것이었는데, 이게 꽤나 출혈이 컸다.

  이날따라 즉흥적이 된 나는, 영화를 보고서 이대로 헤어질 수는 없다는 의견에 차가 굴러가는데로 에버랜드로 직행했다. 거기서 나는 드디어 내 일생의 소원 중 하나였던 우든 코스터를 탈 수 있었던 것!!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게 우리나라에 있었다니~!!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휴가철이라 사람이 많은 탓에 거의 1시간 30분 가까이 기다려서 3분도 안되는 시간 동안 탄 것이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었다고 본다.

  정말 얼마만에 다녀온 에버랜드냐... 그래서 그런지 오늘은 꽤 피곤하다. 하지만, Touchwood가 나를 기다리고 있다...

ㅋㅋㅋㅋㅋㅋ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살아가는 모습 > 하루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새해부터 한 일  (0) 2010/01/04
또 트래픽 초과...  (4) 2009/08/25
간만에 나들이  (7) 2009/08/03
세상에, 정말이었어!!!!  (5) 2009/07/31
방학 중 한 일...  (10) 2009/01/03
[추석 연휴 네째날] 애써 찾을 필요 없는 시간  (7) 2007/09/25
Posted by 전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7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yoopage.com BlogIcon Jade 2009/08/04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의로 한 번, 타의로 한 번 에버랜드에 두 번 갔는데 그때마다 기계 사정으로 우든 코스터를 못타더라구요.

    "쳇, 역시 내 사랑은 독수리 요새야!" 이러면서 독수리만 타다 왔습니다.

  2. Favicon of http://boardgamer.tistory.com BlogIcon 병; 2009/08/04 0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든 롤러코스트... (쿨럭) 애들이 조금 더 커야 탈 수 있겠죠? :D 허긴 큰 애는 이제 100cm를 넘었으니... (ㅋㅋ) 조금 더 크면 데리고 탈 수 있을 듯은 하네요. (하하) 정말 타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히히.

  3. 민마 2009/08/09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홋~ 전 7월 31일에 연간회원권을 끊어서 벌써 두 번 갔다왔지용~ 앞으로 동네 공원마냥 이용해 줄 계획임~

    • Favicon of http://whlheart.com BlogIcon whlheart(전심) 2009/08/10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출퇴근 길에서 조금만 더 가면 되는데, 왜이리 가기가 힘들까요? ㅋㅋ

      저도 연간이용권을 끊으면 좀더 자주 이용하게 될까요?

고마워요! 진심으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전심
TAG 감사

트랙백 주소 : http://whlheart.com/trackback/74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oardgamer.tistory.com BlogIcon 병; 2009/08/03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말씀을ㅇ... (퍽퍽퍽)

  2. Favicon of http://boardgamer.tistory.com BlogIcon 병; 2009/08/03 0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요즘 양주를 몇 번 먹어볼 기회가 있어서... 거하게 먹었는데 (ㅋㅋ) 괜찮더군요.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