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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09 [혼자놀기 79] Mass Effect (6) - 시타델 3부
  2. 2010/03/09 [혼자놀기 78] Mass Effect (5) - 시타델 2부 (4)
  아래는 게임의 줄거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직접 게임을 즐기실 분들은 읽지 마시고 그냥 넘어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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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



시타델 3부


  탈리에게서 사렌과 게스가 연결되어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를 확보한 세퍼드는, 잠시 후 심리가 진행되고 있는 시타델 타워로 갔다. 그곳에는 앤더슨 선장이 세퍼드 일행을 기다리고 있었다.

앤더슨 선장: 어서 오게. 우디나 대사가 의회에 쿼리안의 증거를 재출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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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에는 게임의 줄거리에 대한 스포일러가 가득합니다. 직접 게임을 즐기실 분들은 재미가 반감될 수 있으니 읽지 마시고 그냥 넘어가세요.



시타델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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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ra's Den의 내부.


  하킨으로부터 게러스의 위치를 묻기 위해서 코라 아지트로 찾아가는 세퍼드는 워드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던 암살자들과 만난다. 그들과 총격전을 벌이면서 뭔가 제대로 짚어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시타델에서까지 사렌의 방해가 있으니 말이다.


  클럽으로 들어가 하킨을 찾고 있을 때, 두 크로간(Krogan)이 말다툼을 하고 있는 것을 보았다.

크로간 문지기: 물러서, 렉스(Wrex). 피스트(Fist)가 네가 나타나면 때려눕히라고 말했다.

렉스: 뭘 기다려? 바로 앞에 서 있다구. 이건 피스트에게 유일한 기회야. 그가 영리하다면, 받아들일거야.

크로간 문지기: 그는 안나올거야, 렉스. 이야기는 끝났어.

렉스: 이야기는 이제 시작일 뿐이야.

  크로간 문지기가 렉스를 피해가자, 렉스는 그들 옆에서 세퍼드 일행이 말다툼을 지켜보고 있었음을 깨달았다.

렉스: 내 앞에서 비켜, 인간. 너희와 싸울 일은 없다.

  렉스라 불리던 크로간이 사라지자 케이단이 말했다.

케이단: 뭐가 문제였던거죠?

애슐리: 누가 알겠어요? 너무 깊이 알려고 하지 말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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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덩달이 2010/03/18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스이펙트라.. 요즘 개인적으로 너무 바빠진 제가 안타깝네요. 하고 싶어서. ^^

    다른 얘기지만 어제서야 닥터후 : 시간의 끝을 보게 되었습니다. 벌써 보셨겠죠?
    왠지 모를 짠함이 느껴지고, 어떻게 서핑을 하다보니 여기 들르게 되는군요. 새로운 닥터는 언제나 마음에 들지 않지만 곧 5시즌이 나오면 적응되겠죠. ㅎㅎ

    • Favicon of http://whlheart.com BlogIcon whlheart(전심) 2010/03/19 16: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이죠! 전 누가 닥터가 되었든 이번 시리즈도 기대가 된답니다. :)

      매스 이펙트 나름 재미있습니다. 2편도 해보려고 사놨는데, 지금은 드래곤 에이지에 몰입 중이라서요... ㅋㅋ

      아! 얼마 전에 구공기 끝을 봤습니다. 정말 대박 감동이더군요. 2편도 빨랑 해보고 싶어요 ㅎㅎ

  2. 덩달이 2010/03/20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롤플레이잉을 좋아하시는군요. ㅋㅋ

    드디어 구공기를 해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