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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아이같이 않은 Betty. 너의 정체는 뭐냐?
이곳에서 유일하게 이 세계가 진짜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는 Dithers 부인
버려진 집에서 발견한 컴퓨터.
비상 안전장치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면 중공군이 쳐들어온다. 총에 맞아 죽는 순간, 이곳에 있는 사람들은 꿈에서 깨어나게 된다.
드디어 만난 아버지와 기쁨을 나누는 것도 잠시... 곧바로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다음 계획을 진행해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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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 Beckett
2009/12/0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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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계셨군요. 저희도 외로움과 처절하게 싸우고 있는데... 쩝쩝~
새로운 길을 찾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 모두 좋은 결과들을 얻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phillip 2009/12/10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심, 사탕발림, Josh Beckett... 오랜만에 보는 그리운 이름들이군요!
그리고 5thBeatles, Twin Crystal, Here4U 부부... 다시 한번 보고 싶고
보드게임을 함께 했지만 이제는 이름도 가물가물한 분들까지도...
예전에 함께 했던 많은 분들 모두 어떻게 지내시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마치 한편의 드라마, 소설같은 전심님의 보드게임 후기도 즐겨봤었고
최고로 삘~ 나는 사진과 함께 올리는 펑그리얌님의 컴포넌트 소개도
늘 기대감으로 보았는데 이제 보드게임을 완전히 접으신 듯 하네요.
나이가 불혹을 넘고 나니 시간의 흐름이 더더욱 무섭게만 느껴집니다.
모두 얼마 남지 않은 2009년 마무리 잘 하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
정말 오랜만이예요!
어떻게, 여전히 미국에 계시는지, 아니면 귀국하셨는지 궁금하네요. 들어오셨으면 저도 보고 싶습니다.
요즘엔 게임하는게 뜸하긴 하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완전히 접은 건 아니랍니다. 이제 바쁜 것도 끝났으니 아직 못해본 게임들을 정복해 보려구요. 과연 그럴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지만.. ^^
필립님도 항상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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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New Year!!!
Happy New Year!!!
언제 얼굴 좀 뵙자구요! 같이 미들 어스를 모험해야 하잖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