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 혁명 박경철 지음
안철수 원장과 함께 이 시대의 많은 젊은이들에게 멘토로 지목되고 있는 박경철 원장이,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이후로 경제 분야의 책만 써오다가 오랜만에 다른 분야의 책을 썼습니다.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자기 혁명을 통해서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며 쓴 이 책에는 청소년들에게 한번쯤은 꼭 들려주고 싶은 내용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출연했던 방송도 자주 찾아서 봤던 터라 책의 내용들이 대부분 그때 언급했던 것들이 많더군요. 지금도 계속 하는 중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곳을 돌면도 강연도 많이 했기에, 그때 청년들에게 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정리한 것이 이 책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현재 박경철 원장이 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자 가치관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죠. 책을 읽으면서 인문학을 전공으로 한 전문가들의 글과 같은 깊이를 느낄 수는 없었지만, 이 시대에 깨어있는 지식인으로서의 그와 함께 고민해보고, 본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동시에 제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해 볼 기회를 주었습니다. 제가 박경철 원장만큼의 지식과 통찰력은 가지고 있진 못하겠지만, 저 역시 현재를 살고, 또 미래를 살아갈 젊은 영혼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부터 노력을 많이 해야겠죠.
적어도, 그러지 말아야 할 장소에서 최류탄을 터뜨리도록 만드는 그런 자들 같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출연했던 방송도 자주 찾아서 봤던 터라 책의 내용들이 대부분 그때 언급했던 것들이 많더군요. 지금도 계속 하는 중인지는 모르겠지만, 여러 곳을 돌면도 강연도 많이 했기에, 그때 청년들에게 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정리한 것이 이 책이 아닌가 싶더라구요. 현재 박경철 원장이 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자 가치관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라고 할 수 있겠죠. 책을 읽으면서 인문학을 전공으로 한 전문가들의 글과 같은 깊이를 느낄 수는 없었지만, 이 시대에 깨어있는 지식인으로서의 그와 함께 고민해보고, 본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동시에 제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생각해 볼 기회를 주었습니다. 제가 박경철 원장만큼의 지식과 통찰력은 가지고 있진 못하겠지만, 저 역시 현재를 살고, 또 미래를 살아갈 젊은 영혼들에게 비전과 희망을 전해줄 수 있는 지혜를 가진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부터 노력을 많이 해야겠죠.
적어도, 그러지 말아야 할 장소에서 최류탄을 터뜨리도록 만드는 그런 자들 같진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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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 나를 바꾸는 터닝포인트 !! "진정한 호적수는 바로 나 자신!! "[무취미의 권유]
Tracked from 도서출판 부키 2012/02/03 17:22 삭제얼마 전 개봉한 야구영화 [퍼펙트게임]은 한국의 야구 역사상 최고의 투수로 자리 잡은 두 선수인 최동원과 선동열의 이야기이죠. 영화의 메인 카피가 기억에 남는데요. “세상은 우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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