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libero, 라우비즈, 리키마틴, 에스텔, kadmoss, 전심


  이날 리키마틴님의 댁에서 번개를 가졌습니다. 그날 라우비즈님께서 교육을 가시는 바람에 카페가 문을 열지 않았던 탓에 생긴 상황이었죠. 원래 같았으면 참석 못했을 저였는데, 밤샘을 한다길래 눈 딱감고 찾아갔습니다.

  도착하니 리키마틴님을 비롯, libero님, 라우비즈님, 사탕발림님, 에스텔님, kadmoss님께서 [Tichu]를 하고 계셨습니다. 원래는 [Descent]를 할 분위기였는데, 6인이라는 최적의 인원에 오래간만에 [Twilight Imperium 3rd. Edition]을 플레이하기로 결정했더랬죠. (사탕발림님은 유혹에 발이 묶이기 전에 출발해야 한다며 서둘러 귀가하셨습니다.)

그날의 장면을 보시려면...

  이렇게 TI도 10번째 플레이를 마쳤습니다. 이 정도면 본전은 뽑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한 종족도 많지만, 이는 다음 기회에 가져도 상관 없을 듯 합니다.

  다음에 또 플레이할 기회가 생기면, 정말 1등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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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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