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쩍 슬픈 소식들만 들려온다. 어제도 또 한사람의 자살 소식을 듣고 울컥할 뻔 했다... 그러면서, '왜 이런 일이 생겨야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밀려왔다.
꽤 오래 전에 한 방송프로에 출연해서 아이들을 대하는 얘기를 들었을 때, 꽤 지혜로운 여인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남아있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
말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세상...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진화한다고? 웃기는 소리. 인간은 더욱 더 썩어갈 뿐이다.
꽤 오래 전에 한 방송프로에 출연해서 아이들을 대하는 얘기를 들었을 때, 꽤 지혜로운 여인이었다고 생각했는데... 남아있는 아이들이 너무 불쌍하다...
말로 사람을 죽일 수 있는 세상... 보다 더 나은 방향으로 진화한다고? 웃기는 소리. 인간은 더욱 더 썩어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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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차가 있다 보니 퇴근 전에 한국 웹사이트 접속하는데 속보로 올라오길래 처음엔 누가 장난치는 줄 알았습니다.
정말 '말 하나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데... 왜 우리네 현실은 말 한 마디로 천 명 아니 만 명의 목숨을 빼앗아가는 세상이 되어가는 건지....
하여간 요즘 쫌 우울합니다...
거기서 잘 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