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사실 지난주 토요일에 있었던 이야기였는데, 나의 게으름으로 미루다가 이제서야 쓴다. 뭐, 사실 쓸 얘기도 없지만...
늦게 일어나 참석 못할까봐 전날 날밤을 새고(소심하긴) 연수 시간에 자겠다는 각오로 갔지만, 아무래도 Chaple 시간에 잠을 자지 못하게 하려고 했는듯, 의자 사이의 기럭지가 짧았던 탓에 불편해서 잠도 못잤다. 막판에는 조금 자기는 했지만...
강의의 내용은 '유머있는 강사'가 되어라. 그러면서 책에서 본 온갖 유머를 다 읊어대는데, 예시 충만한 강의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강의다. 별 내용도 없는 것을 그렇게까지 시간을 늘여가면서 해야할까 싶기도 했다. 나야 뭐 이미 실행하고 있는 내용인데 말이지.
정부 정책, 경기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학원가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처음부터 교육 제도나 정책들이 제대로 되었다면, 학원 같은 것들이 필요가 있을까? 내 비록 학원에 몸을 담고 있지만, 나는 모든 입시, 보습학원들은 싸그리 없어져야 한다고 믿는 사람 중 하나다. 학원이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해 준다는 것도 웃기는 얘기고... 근본적으로 학원이라는 것이 우리나라의 뒤틀린 학벌중시 풍조와 입시제도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닌가??? 처음부터 제대로 되어 있었다면, 그렇지 않고 제대로 고쳐나가면서 공교육이 확실하게 Cover 해 나간다면 학원이라는 것은 없어져도 상관없다. 그러나, 2008년 입시전형 발표를 보고난 후, 과연 우리나라의 교육 미래는 어디에 있는지 의문이 생긴다.
최근에 보고 있는 Alvin Toffler의 책에서 본 내용이 정말 정확하게 들어맞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늦게 일어나 참석 못할까봐 전날 날밤을 새고(소심하긴) 연수 시간에 자겠다는 각오로 갔지만, 아무래도 Chaple 시간에 잠을 자지 못하게 하려고 했는듯, 의자 사이의 기럭지가 짧았던 탓에 불편해서 잠도 못잤다. 막판에는 조금 자기는 했지만...
강의의 내용은 '유머있는 강사'가 되어라. 그러면서 책에서 본 온갖 유머를 다 읊어대는데, 예시 충만한 강의는 내가 제일 싫어하는 강의다. 별 내용도 없는 것을 그렇게까지 시간을 늘여가면서 해야할까 싶기도 했다. 나야 뭐 이미 실행하고 있는 내용인데 말이지.
정부 정책, 경기 등 여러가지 이유로 학원가가 어렵다고들 하지만, 처음부터 교육 제도나 정책들이 제대로 되었다면, 학원 같은 것들이 필요가 있을까? 내 비록 학원에 몸을 담고 있지만, 나는 모든 입시, 보습학원들은 싸그리 없어져야 한다고 믿는 사람 중 하나다. 학원이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해 준다는 것도 웃기는 얘기고... 근본적으로 학원이라는 것이 우리나라의 뒤틀린 학벌중시 풍조와 입시제도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닌가??? 처음부터 제대로 되어 있었다면, 그렇지 않고 제대로 고쳐나가면서 공교육이 확실하게 Cover 해 나간다면 학원이라는 것은 없어져도 상관없다. 그러나, 2008년 입시전형 발표를 보고난 후, 과연 우리나라의 교육 미래는 어디에 있는지 의문이 생긴다.
최근에 보고 있는 Alvin Toffler의 책에서 본 내용이 정말 정확하게 들어맞는 것이 놀라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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