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자 : libero, 라우비즈, Here4U, 재인, whlheart(전심)
플레이 한 것은 지난주였으니 조금 되었네요. 그래도 최근 새롭게 해본 Age of Steam의 맵이었기 때문에 지난 기억을 정리해 적어봅니다.
일단 세명이 오조 카페에서 조금 놀다가 손님이 퇴장하는 것을 본 후 가게를 재빨리 정리, Here4U님 댁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냥 셋이서 놀까 싶었지만, 마침 Here4U님께서 연락을 넣어주셔서 방문을 할 수 있었죠. 마침 좋은 술도 있다고 하길래... ^^;;
가는 길에 약간 방황한 것은 생략하고... 어쨌든 도착하고 간단한 다과와 음주를 한 후, 본격적으로 게임을 플레이 하려고 선택한 것이 Age of Steam. (역시 그 멤버가 어디 가겠냐마는...) 이번에 공구로 구하신 1830's Pennsylvania 맵으로 결정했습니다.
이 맵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일단 석탄의 존재입니다. 지도의 서쪽 부분에는 탄광촌이 있고, 검은색 상품이 석탄으로서 배치됩니다. 이 석탄을 수송하는 것은 두가지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하나는 자신의 Link 만큼 이동시켜서 수익을 두배로 받던지, Link의 두배거리를 이동시켜 기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석탄이 있는 탄광촌에는 검은색 도시를 놓을 수 없으며, 이곳이 도시화가 되면 석탄이 두개가 되기 때문에, 이 석탄을 얼마나 빨리, 그리고 많이 잡느냐가 게임 승리의 관건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날의 플레이를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석탄이라는 존재가 마음에 들지 않는 맵입니다. 석탄 수익이 크기 때문에 탄광촌 주위에 산지 가격을 $5로 높여서 Balance를 맞춰 보려는 생각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석탄을 잡은 사람이 가장 유리해지는 맵입니다.
뭐, 몇번 더 해봐야 알겠죠. ^^;
플레이 한 것은 지난주였으니 조금 되었네요. 그래도 최근 새롭게 해본 Age of Steam의 맵이었기 때문에 지난 기억을 정리해 적어봅니다.
일단 세명이 오조 카페에서 조금 놀다가 손님이 퇴장하는 것을 본 후 가게를 재빨리 정리, Here4U님 댁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냥 셋이서 놀까 싶었지만, 마침 Here4U님께서 연락을 넣어주셔서 방문을 할 수 있었죠. 마침 좋은 술도 있다고 하길래... ^^;;
가는 길에 약간 방황한 것은 생략하고... 어쨌든 도착하고 간단한 다과와 음주를 한 후, 본격적으로 게임을 플레이 하려고 선택한 것이 Age of Steam. (역시 그 멤버가 어디 가겠냐마는...) 이번에 공구로 구하신 1830's Pennsylvania 맵으로 결정했습니다.
이 맵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일단 석탄의 존재입니다. 지도의 서쪽 부분에는 탄광촌이 있고, 검은색 상품이 석탄으로서 배치됩니다. 이 석탄을 수송하는 것은 두가지 방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하나는 자신의 Link 만큼 이동시켜서 수익을 두배로 받던지, Link의 두배거리를 이동시켜 기본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석탄이 있는 탄광촌에는 검은색 도시를 놓을 수 없으며, 이곳이 도시화가 되면 석탄이 두개가 되기 때문에, 이 석탄을 얼마나 빨리, 그리고 많이 잡느냐가 게임 승리의 관건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날의 플레이를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석탄이라는 존재가 마음에 들지 않는 맵입니다. 석탄 수익이 크기 때문에 탄광촌 주위에 산지 가격을 $5로 높여서 Balance를 맞춰 보려는 생각이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석탄을 잡은 사람이 가장 유리해지는 맵입니다.
뭐, 몇번 더 해봐야 알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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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심님은 한 2라운드부터 게임 포기한 상황이군요...
어떻게 해서든 살아볼려고 했습니다. 결국, 3등 했습니다.
게임판이 되게 이쁘네요.
사진발인가...? ㅋㅋ
libero 2006/08/13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좋은 게임이던걸요? ^^;;;